취업 · 모든 회사 / 웹개발
Q. 현재 00년생 개발자 취준생입니다..
1년 졸업유예해서 작년 2월에 졸업했고 부트캠프와 간간히 프리랜서?처럼 프론트 페이지 개발을 해오고 있습니다. 컴포넌트 설계가 아닌 주로 사수 분들이 만들어둔 컴포넌트를 사용해서 피그마의 디자인을 보고 그대로 구현하고 API 연동하는 작업을 하고 있어요. 이제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 취업준비를 하고 있는데 면접을 아직 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면접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숨이 턱턱 막히고 너무 불안하고 무섭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 면접은 보통 기술,실무,컬쳐핏 이렇게 1,2차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질문에 대답 못할까봐도 너무 무섭고 그냥 그 면접 자체가 너무 공포스러워요... 어떻게 해야 이겨낼 수 있을까요? 아직 회사 다니기에 제가 많이 부족한 것 같고 .. 그래서 점점 취업하기를 제 스스로가 미루는 것 같아요. 쓴소리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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